생각은
손끝에서 자랍니다
과학은 외워서 아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서 만져 보다가 알게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식보다 호기심을 먼저 건넵니다.
비행기 날개를 붙이고, 드론에 프로펠러를 끼우고, 작은 집의 벽을 세우는 동안 아이는 원리를 스스로 발견합니다. 손이 기억한 것은 오래 남습니다.
십여 년 동안 전국 오백여 학교, 일만여 명의 학생과 함께했습니다. 그 시간이 우리 교구를 믿어도 되는 이유입니다.
설계완성
노란 손잡이를 옆으로 밀어 보세요. 왼쪽은 교구 사진에서 윤곽만 남긴 그림, 오른쪽은 완성된 교구입니다.
